모든 재산을 탕진하고, 알거지로 전락한 아들을 조건 없이 용서한 아버의 사랑을 그리고 있다. 탕자 된 자녀들이 품으로 돌아오길 바라는 아버지 하나님의 사랑을 비유한 이야기로 누가복음 15장에서 만날 수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