眞心, 아버지를 읽다 展
가정에 사랑과 행복을 더하는 문화 공간

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생존의 전장’에서 가족 부양을 위해 묵묵히 전진해온 희생의 세월.
가족을 행복의 나날로 이끌어온 아버지의 깊은 사랑은 때로는 서툰 표현과 침묵에 가려지곤 합니다.
아버지의 지난했던 삶의 궤적을 돌아보고 그 이면의 진심을 헤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을 펼칩니다.

전시회는 아버지의 일상어를 표제로 한 다섯 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시관은 기성 작가들의 작품과 멜기세덱출판사 문학·사진동호회 회원들의 작품, 독자들이 투고한 글·사진·소품, 그림에세이, 영상 등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전시 현황

세상에 전해지는 아버지의 진심

2019년 2월에 시작된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은 세상 모든 가족들에게 아버지의 진심을 전합니다.
전시회를 통해 아버지의 애틋한 사랑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308

개관 일수

2

전시 횟수

111,211

관람 인원

49

언론 보도

(2020년 2월 19일 기준, 전국 전시 지역 합산 통계)

전시관 및 작품 소개

아버지의 일상어를 표제로 다섯 개의 테마관이 구성돼 있습니다. 각각의 전시관에서 주제와 관련된 글, 사진, 소품 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1관

“아버지 왔다”

옹알이, 걸음마 같은 몸짓 하나하나가 아버지에게는 가슴 벅찬 순간들이었습니다. 유년시절, 아버지와의 행복했던 추억들이 펼쳐집니다.

작품 미리보기

2관

“나는 됐다”

보이지 않는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가족을 위해 고단한 나날을 반복해온 아버지의 생애를 돌아봅니다.

작품 미리보기

3관

“···.”

침묵할 수밖에 없었던 아버지의 삶과 그동안 알지 못했던 아버지의 진심을 마주합니다.

작품 미리보기

4관

“아비란 그런 거지”

세월이 흐를수록 깊이를 가늠하기 어려운 아버지의 끝없는 가족 사랑이 그려집니다.

작품 미리보기

5관

“잃은 자를 찾아 왔노라”

인류의 고전, 성경에도 자녀 향한 깊은 부성애가 기록돼 있습니다. 그 숭고한 사랑을 발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