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부 예비 아빠들은 임산부처럼 눈에 띄는 신체 변화를 겪는다. 이를 일명 ‘쿠바드 증후군’이라고 한다. 예비 아빠의 약 70%가 경험한다는 이 현상을 과학적으로 분석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