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 관람객이 꼽은 가장 기억에 남는 작품 BEST 2위, ‘기침소리’.

아버지가 부끄럽고 창피했다. 아버지의 소리도 듣기 싫고 짜증이 났다. 결국 아버지를 외면하고 부정했다. 아버지가 들으시는 앞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