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 어린 시절 함께했던 아버지의 모습이 드로잉 되며 영상이 시작된다. 아버지의 진심은 늘 자녀 곁에 있지만, 때로 서툰 표현과 침묵에 가려지곤 한다. 그 오래되고 깊은 사랑을 느낄 수 있는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으로 당신을 초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