더 이상 물러설 곳 없는 ‘생존의 전장’에서 가족 부양을 위해 묵묵히 전진해온 희생의 세월.
가족을 행복의 나날로 이끌어온 아버지의 깊은 사랑은 때로는 서툰 표현과 침묵에 가려지곤 합니다. 아버지의 지난했던 삶의 궤적을 돌아보고 그 이면의 진심을 헤아릴 수 있기를 바라며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을 펼칩니다.

전시회는 아버지의 일상어를 표제로 한 다섯 개의 전시관으로 구성되어 있습니다.
전시관은 기성 작가들의 작품과 멜기세덱출판사 문학·사진동호회 회원들의 작품,
독자들이 투고한 글·사진·소품, 그림에세이, 영상 등으로 채워져 있습니다.
세상에 전해지는 아버지의 진심
2019년 2월에 시작된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은
세상 모든 가족들에게 아버지의 진심을 전합니다.
전시회를 통해 아버지의 애틋한 사랑을 만나보시기 바랍니다.
1,610일
개관 일수
10회
전시 횟수
290,579명
관람 인원
103회
언론 보도
2025년 7월 4일 기준, 전국 전시 지역 합산 통계
아버지의 일상어를 표제로 다섯 개의 테마관이 구성돼 있습니다.
각각의 전시관에서 주제와 관련된 글, 사진, 소품 들을 만날 수 있습니다.
2관
보이지 않는 삶의 무게를 짊어지고, 가족을 위해 고단한 나날을 반복해온 아버지의 생애를 돌아봅니다.

작품 미리보기
5관
인류의 고전, 성경에도 자녀 향한 깊은 부성애가 기록돼 있습니다. 그 숭고한 사랑을 발견해봅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