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님의교회 세계복음선교협회가 주최한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 전시 작품 중 기자가 주목한 사진 베스트 3위, ‘조연’.

‘조연’은 중앙SUNDAY, 여성조선 등 주요 언론에 세 번째로 많이 보도된 작품이다. 가족 사진을 찍을 때면 항상 먼저 카메라를 잡는 사람은 아버지. 아버지가 가족 전담 사진사가 된 이유는 무엇일까?

사진에 담긴 따뜻한 이야기와, 사진에 감동을 더하는 촬영 기술까지 ‘사진 읽기’에서 만난다. ‘진심, 아버지를 읽다’展은 서울과 부산의 하나님의 교회에서 개최, 1년간 11만 명이 관람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