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천 관람후기

매일 장거리로 출퇴근하느라 집에 오면 늘 파김치가 됩니다. 평소 가족과 진지한 대화를 나눌 여유가 없었는데 오늘, 제 유년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박시온
시온초등학교 교장
서울동대문

세상에서 가장 든든한 ‘아버지’ 천하무적 아버지라도 자식 앞에서는 유리잔입니다. 부모가 되어도 부모가 되어도 그 마음을 헤아리지 못하는 철부지 눈에 그리움이 샘솟습니다.

박시온
시온초등학교 교장
서울동대문

전시를 보면서, 나를 위해 쉼 없이 애써주시던 아빠가 떠올랐습니다. 남아 있는 아빠 인생을 기쁨으로 채워주고 싶습니다.

홍길동
경찰청장
서울 강남

매일 장거리로 출퇴근하느라 집에 오면 늘 파김치가 됩니다. 평소 가족과 진지한 대화를 나눌 여유가 없었는데 오늘, 제 유년 시절 이야기를 들려주면서 아이들과 조금 더 가까워진 것 같아요.

이기쁨
주부
서울 송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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